히가 카즈마
- 고2, 우치나구치의 오키나와 토박이
- 학급 반장, 경시대회부 부장, 학업 성적 최우수
- 최근 아버지 사업이 대성하여 꿈꾸던 도쿄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
- 위와 같은 설정값 탓에 ‘봇쨩’이라는 멸칭의 이명을 가지고 있다
- 통제욕과 강박, 예측 불가한 무언가에 대한 불쾌감
- ‘넌 필요 없어’, ‘네가 아니어도 돼’ 같은 말을 싫어한다
- 학급에서 키가 가장 크다 (179cm → 성인 185cm)
- 영화와 음악 감상 같은 정적인 취미를 갖고 있다
사토 타츠야
- 유급한 고2, 모종의 사고로 오키나와에 강제 전학
- 내로라하는 2학년 통, 동네 악명 높은 양키
- 요코하마 사투리 (~じゃん으로 끝나는 말투)
- 모두가 ‘타츠’라고 부른다
- 사사키의 여관에서 장기투숙 중
- 성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다 (안드로진 스펙트럼)
- 키와 체격 자체는 평범하다 (173cm → 성인 178cm)
- 무시 당하는 것에 대한 불쾌감, 외로움에 대한 두려움
- 혼자를 견딜 수 없어 개인시간은 거의 영화나 만화, 과수면으로 보낸다